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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/일본 YCAM

[YCAM #003] 일본 야마구치 예술과 미디어센터(YCAM) 도착

2013년 10월 31일

숙소에 짐을 풀고, 슬슬 걸어서 YCAM에 도착했다. 약 20분정도 걸렸던 것 같다.

너무 조용하고 평화롭고 날씨도 정말 좋았다.

카메라 들이대는 곳마다 그냥 막찍어도 그림이 나오는 날씨.

도착해서 우리는 이번 10주년 전시 프로듀서인 Akiko Takeshita(아키코 타케시타)

학예보급과장 겸 부관장인 Abe Kazunao(아베 카즈오)와 인터뷰를 가졌다.

나는 주로 공간 활용과 미디어아트 전시에 있어 가변공간의 구조적 문제 및 설정에 대해 질문했고,

대학원 랩실 동기인 선명오빠는 센터의 행정적 측면과 전시 운영에 관한 전반에 대해 질문했다.

인터뷰를 마치고 센터 구경을 시작했다.